슬슬 걍 내 좆대로 뚫었던 스토리를 조금이라도 정리하기위해 다시 뺑뻉이를 돔
처음 맵에 이런곳이 있는지 처음 알았다
그리고 이 불쌍한 그레이랫은 내가 죄의도시를 뚫을때까지 갇혀있었음
그리고 시리스도 이제서야 도와줌
고맙지 않냐 쌍련아
수녀+맹인+ASMR급 목소리 = 히토미 퍄퍄퍄 씨벌
근데 내가 암술 모르고 가르켜 버려서 지금 징징거리는중...
하 씨팔 다시 시작하고 싶다 이년떄매...
그리고 욤잡으러 갔는데
지크벨트 스토리를 하나도 진행 안하고 가서 4번정도는 걍 맞아 죽음
4번째가 레알로 빡쳤는게 좆같은 스톰룰러 없이 거짓말 안치고 씨발 무슨 체력을 1/9 남겨놓고 슥삭 패턴에 어이없이 죽어서 샷건 떄릴뻔
근데 스톰룰러 들고 너무 쉬워서 진지하게 꼬접하고 싶더라 씨벌...
아마 그때 내 심정을 가장 잘 나타낸 짤이 이거였던가 싶다
게다가 갑자기 납치돼서 더 어의없었는데
갑자기 지맘대로 이벤트 진행되더니
??????????????
아니 씹 씨발
이거 그거 씨발 개념글에 있던 제초기잖아
반피까지는 애널플레이로 쉽게 공략이 가능했는데
반피부터 씨벌 무슨 진짜로 제초기마냥 주변을 다 쓸어버리더라
무희 무희 하는 이유를 몸소 깨달음
가는길에 메오후의 말로도 만나고
하 씨발 힘들어 죽겠네
드디어 카를라 구출
하 씨발 음침녀+미인+마녀+쎅드립=지린다 씨벌꺼
역시 좆된 꺼져가는 불의 세계에서도 쎅쓰는 존재하는구나
이때쯤 유투브 공략 영상보고 자신감이 붙었음
근데 유투브는 내 눈으로 봤지 내 손이 본게 아니었음
개 씨발
차가운 골짜기의 엉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