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은 잘하든 못하든 열심히 하는 사람들만 만나서 즐겁게 했었는데 오늘 처음으로 푸씨련 만났다




혼자 핑 반대로 뛰쳐나갈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데ㅋㅋ




첫날부터 자기장 못보고 신나서 칼질하다 뒤지는건 그렇다쳐도




살리러갔더니 엉금엉금 기어서 피하고 뒤지는 능지를 눈앞에서 보니 멀티겜에 후퇴핑 하나 안만들어준 프롬만 탓하기도 어렵더라




그 후엔 삐진거 알아달라고 티내는 우리집 개새끼마냥 보스전까지 아무것도 안하고 3뎃 꼬박꼬박 채우면서 따라만 옴




개새끼면 귀엽기라도 하지 배나오고 다리털 수북할게 뻔한 성인새끼가 그러진 말았으면 좋겠다




스팀 프사는 스꼴라 박아놨더라 게임 할만큼 했을 씨발럼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