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가 제대로된게 하나도 안떴음.
마지막에 카리아의 왕홀 떴는데
대검 양잡하고 왼손에 착용 패시브 적용받으면 전설이니까 세겠거니..라고 생각했는데
파티에 은둔자가 있었던거임...
근데 그때 게임하던 당시에 은둔자가 지팡이 쓰고 카리아의 왕홀 들면 얼마나 쎄지는지 생각을 못했음..
존나 똥꼬쇼 해가면서 결국 보스 잡긴했는데...
깨고나서 결산 자료 보다보니까...
아...이거 줬어야됐네..라고 뒤늦게 생각나드라...
맨날 망치는 무뢰한 주고 활은 철눈 주고 단검 나오면 레이디 자주 줬는데
은둔자 하는 사람을 하도 자주 못만난 데다가 멍청하게 생각없이 겜하다보니 끝나고 나서 생각이 정리되드라..
보스전 진입전에 템 정리하고 이럴때가 있는데..당시에 오줌 마려워서 오줌 누고 와서 진입했던게 제일 문제였음..
실력으로 지팡이 못먹은 은둔자 잘못임
반대로 실력으로 번개 무기 못먹은 내잘못이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