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을 잡을 때의 스펙

포로의 사슬이 굉장히 갓갓하다는걸 느끼고있다.

프리데까지 처치후 도착

데몬왕자가 개씨발놈이라서 거의 1시간이나 쳐드셨다.

복귀도 얼마 안남았는데 시발

다리에서 떨구고 시작한 미디르 보스전

빤스런해보니 고리의 도시는 5분도 안되서 주파되는 자그마한 도시였다.

헤럴드한테 한방 맞아서 죽을 뻔했지만 죽지않고 도착

몇개월만에보는 날뛰는 미디르

존나 영화급 카메라연출에 눈물을 광광 흘렸다.

2페진입

우어엉

그리고 죽음

로이드의 방패반지가있어도 육탄전을 제외하면 1방에 가버리더라

2트째.

다소 맞기는했지만 무난하게 2페돌입

대가리가 터지고나서도 최후의 발악을하는 모습

그리고 부드럽게 바닥에 누우셨다

'아래를 가르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