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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서 2트만에 글라디우스 잡은 건 좋음


아무리 구데기라도, 팀원이 부활할 동안 어그로만 잘 끌어줘도 좋은데






솔직히 이거 엘 들크로 3만 얼마에 나왔어야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듬


맵에 쓰이는 오브젝트도, 몹도 다 재탕이고 시발 내가 AOS마냥 100명 바라는 것도 아니고


영웅 한 20명 정도만 되어도 진짜 불만 없을 거 같음.







한 편으로는 시간이 너무 나도 촉박해서 뭘 생각할 겨를이 없고,


볼거리도 없고 전투를 안 하면서 둘러볼 만한 건 원탁 뿐인데 원탁은 ㅈㄴ게 코딱지 만하고


 





진짜 이게 맞음 ?


진짜 보면 볼 수록 스캇겜 같음


시부야 행님 있을 때는 안 이랬는데. 이시자키 이 새끼 잘라버려야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