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뢰한만 해봐서 다른거 모름
개 -> 어려움
말 -> 친구가 용왕 바위검 줬는데 그거드니 캐리함
해파리 -> 할거 ㅈㄴ없어서 가끔 알 부수거나 촉수랑 쎄쎄쎄 했음
얼음용 -> 생긴건 가장 무서운데 예상외로 가장 쉬웠음
턱 -> 개인적으로 가장 재밌었음 지랄발광하는거 어퍼컷으로 입닥치게 해주면 쾌감 지림
벌레 -> 친구들이 나방 잡는동안 전갈이랑 1대1 팬티레슬링 진득하게 한 기억 뿐임
염소 -> 친구가 바이크의 창 던져줬는데 그거 드니 또 캐리함 말새끼도 그렇고 약점속성이 ㅈㄴ 중요하구나 느낌
최종보스 -> 예상외로 할만해서 놀랐음
소감 : 보니까 어차피 딜은 검은자가 다 넣던데 그로기 쌓고 가끔 패턴 끊어주고 궁으로 아군 살리고 하면 1인분은 한듯?
뢰한이 햄 맛을 조금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