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다니는 재앙이자 황금나무도 어찌할빠 못하는 동네 힘쌘 왕이 된 되다가 글라디우스 그노스터 마리스 칼리고 같은 꼴리는년들이 내 부하로 있는거잖아? 진짜 부하인지는 모르지만 암튼 좋은거 아님? 기분 안좋으면 마리스 오나홀로 딸딸이 할수도 있고 얼마나 좋음
너가 이미 죽였잖아
아직 따뜻할수도 있지
모르면 죽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