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약해서인지 나이를 먹어서인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 OST 하나만으로도 칼리고를 보러 갈 가치가 있어

가장 큰 마음의 위안이야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극복해낼 용기와 의지를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