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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한테 짊스킨 주고
스토리 결말도 거인의 왕 닮은 존재로 바뀌고
거인으로 바뀌고 나서 짊이 왕좌를 유기했듯
틈새의 땅을 떠나는 것도 그렇고
사실 시부야 프롬 사옥 지하에 BDSM실에 갇혀서
미야자키의 노리개로 부려지고 있는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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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자 한테 짊스킨 주고
스토리 결말도 거인의 왕 닮은 존재로 바뀌고
거인으로 바뀌고 나서 짊이 왕좌를 유기했듯
틈새의 땅을 떠나는 것도 그렇고
사실 시부야 프롬 사옥 지하에 BDSM실에 갇혀서
미야자키의 노리개로 부려지고 있는 거 아니냐
미야자키에게 흡수 당함
시부야님 자기 발로 나간건데
시부야 있을때 파남은 저거 아니지 않나 ㅋㅋ
ㄹㅇ 주인공이 나무가 되는게
부라라랄
팩트는 꼴을 완성한 사람은 타니무라라는 것임
나멜리스 처음 만날때 칼 질질끌고 오는거 벤드릭왕 닮은것도있음
시부야 있을적 파남은 얼굴 깐 버전 아닌감
이시자키가 시부야를 죽이고 흡수해서 거인이 된 거잖아
B 블러드본 D 다크소울 S 세키로 M 몬헌일기 따끈따끈 아이루 마을
근데 2짤은 주인공이 저렇게 변한거 확실한건가
난 저 나무거인이 밤의 왕의 군세 일원이자 하수인이고 군주인 나멜레스 사망에 이어 틈땅을 거의 다 박살내고 승리가 코앞이었으나 밤걷자들로 인해 저지 그리고 순식간에 복구된 광경을 눈앞에 두고 싸울 의지를 완전히 상실하고 틈땅으로부터 등을 돌린 채로 방황하게 된다는 거로 해석했는데
시부야는 미야자키 어둠의 인격이 아니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