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야 2년차라 좀만 풀어주면 쑥들어가는데
ㄹㅇ 처음에는 진짜뒤지는줄알았음
상대방이 그나마 경험자라 바셀린 발라서 5분넘게풀어주고
젤도 덕지덕지 발라서 우겨넣는데
진짜 순간 주마등스쳐지나가더라 ㄹㅇ..
비유하자면 너네 지나가다 새끼발가락 찧는아픔을
똥꼬에 그대로 가따박는느낌임..
그러면서 너무아파서 모텔이불존나꽉잡고 입에 베개물고
버티는데도 너무아파서 막 눈물 고이는데 형이빼더라..
형도 너무조여서아프다면서 고추보여주는데 ㄹㅇ 시뻘갯음
근데 뺏는데도 아파서 형아 품에안겨서 울면서잠들었는데
다음날 다시한번하니까 길뚫이 되있어서 그런지
쑤욱 들어가더니 ㄹㅇ 아프긴한데 쾌락에묻혀서
ㄹㅇ 눈깔뒤집힐정도엿음.. 진짜 난생처음경험해보는
미친듯한쾌락에 정신줄놓고즐기는데 체위바꿀때보니까
고추에서 쿠퍼엑 막 질질흘르는데 존나야햇음 ㄹㅇ..
그거 형이보고 내고추도 같이괴롭히는데 ㄹㅇ
고추쪽살짝건들이자마자 정액이 ㄹㅇ 막 나오는데
그대로 허리빠지게 ㄹㅇ 휠정도인상태로 신음소리내다
그대로 쓰러짐.. 형도 나 사정할때 순간조여서 바로쌋다더라
ㄹㅇ 처음할때는 그냥 몰래집에갈까
내가왜그랫지 순간의 욕구를 못참고? 엄마미안
이런생각들었는데 두번째이후론 ㄹㅇ..
그냥 짐승처럼 서로의몸을탐하느라바빠서 그런생각 1도안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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