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하게 다 제치고 진행했다.
쌍특기사는 잡고싶은 마음이 들기는했지만 시간이 너무 없었음.
오너라!
이쪽엔 1렙 변태망자들이 없는모양이다.
하프라이트가 나왔다. 1렙상대면 서로 1,2방에 죽는 진풍경을 볼수있어 나름 꿀잼인데 아쉽
데미지가 양친이 안계신다. 전기 스쳤다고 이만큼이나 달았다.
????씨벌
2트째다.
레벨업을 안한것보다 법을 안지킨걸로 우매하다는 소리를 들었다.
약공 2방에 미국행
씨벌 노야다음으로 트라이수가 많은 보스다
3트째
또다시 약공 2방에 갔다
4트째
이 뒤잡을 쑤셔박을 때의 쾌감은 이루말할 수 없었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시는보지말자
'아래를 가르킨다.'
그리고 도착한 최종장
여전히 스텟은 그대로인 상태.
소울은 거의 35만정도 들고있던가 그럴거다
그렇게 시작한 게일전.
솔직히말해서 8회차 게일전이 몇배는 어렵다. 그쪽동네는 하벨풀셋에 버프까지 발라도 직격당하면 석별이 빠지는데,
1렙런은 로이드의 방패반지하나 꼈다고 여유롭게 1방을 버틸 수 있다.
여유로운 2페이즈
3방 맞기는했지만 위험했던 순간은 없었다.
3페 돌입
꾸어엉
가장 위험했다.
망토에 스쳤는데 벼락까지 맞아버리는 바람에 순간 패드를 놓으려고까지했다만 운좋게 살음
죽기직전
죽임
'아래를 가르킨다.'
생각보다 재밌는데 몇몇 놈들한테는 스치기만해도 죽어버려서 다소 맥빠지는 컨셉이었다.
얼마안있으면 또 휴가를 나오는데 그때는 부직런같이 한방에 죽어버리지는 않는 걸로 해보던가 해야지.
그리고 프롬뇌나 닼소 정보관련 영상을 만들어볼 생각인데 특정 지역이나 인물에대해 궁금한게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길 바람!
뭐지? 망자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