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을 정할 때 지변을 2일차 중반에 가는 것이 좋다고 생각함.
지변이 떴다면 2일 차 밤 보스전은 화구 제외 지변 지역에서 무조건 벌어짐.
그래서 지변 가기 전에 필수템들과 성배병 강화를 하고 가는 것이,
지변 완료 후 주변 보스들을 상대할 때 유리함.
예를 들면 성 지하에서 정문으로 올라오면 탈리스만 고정 1개 확정이고,
근처 교회들에서 성배병 강화를 한다면,
뉴비나 물몸 캐들의 플레이가 한결 여유로울 수 있음.
2일차 시작부터 지변으로 곧장 가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나,
어느 정도 준비를 하고 가면,
지변 지역에서 다같이 살아남을 확률이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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