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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쁘고 꼴리는데


자지 푹푹 보다는 진한 키스로 정신 나가게 만들고


질척해진 뷰뷰를 쑤셔서 허리 빠지게 만들고선 동료들 온다고 본방 안하고 애태우면


동료들에게 흐트러진 모습을 숨기기 위해


한손은 땀으로 젖은 머리카락 귀 뒤로 넘겨서 정리하고


다른 한손은 뒷짐 진채로 자기 다리 사이에서 꼼지락 대면서 자기 나름의 태연한 모습을 보여주려 하는데


남들이 보기엔 얼굴 부터 귀까지 빨갛게 달아올라서


무의식적으로 골반이 움찔거리고 아랫입술을 깨물면서 거칠어진 신음 소리를 참아내는 그녀의 모습이 너무나도 티가 난다는거임


그러고 평소대로 지내려 하지만 동료들의 묘한 반응을 보면서 들킨건지 쫄려서 얼굴이 더욱 붉어지는 레이디와


이미 처음부터 알고 있어서 침을 꿀꺽 삼키는 동료들을 지켜보는게 섹스 보다 더 재밌고 꼴릴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