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성채 미니보스 다 털때까지 추적자 한마리가 남쪽 보물상자 뒤지면서 야금야금 쳐먹고오고
오더 계속 내가 내리는데 2일차에 성채 찍으니까 갑자기 자아생겨서 밑 갱도 찍더니
두명 다 성채 올라가는데 지 혼자 내려가고있음
분명 북쪽에서 갱도 한번 털었는데? 저널퀘하는건가? 싶어서 도와주러 갔더니 단석2 캐고 나가더라
그거로 아무 효과도없는 기본무기 강화함ㅋㅋ 덕분에 동선 씹손해나서 옥상보스 못잡음
칼리고 잡을때도 추적자 들고 팀원들 중에 유일하게 눕던데 61시간 했으면 사리분별은 좀 할줄 알아야하는거 아니노
차라리 모르면 잘따라다니는데 애매하게 자아생겨서 그럼 ㅋㅋ
ㄹㅇ 애매하게 자아생긴부류가 제일 피곤함 그판 끝나고 바로 차단박긴했는데 좆같아서 일기장한번 썼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