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왕 친위대라는 최측근 부대에다가 강한만큼 고위급 장교들인데 갑자기 씨발 직장이 사라져버린거임 경력이라곤 거인전쟁 참전용사라는거밖에 내세울게 없고 개중에 그나마 자격증이나 인맥이라도 있는 기사면 모를까 그런것도 없는 도가니기사는 결국 취직할곳을 찾지 못하고 틈새의 땅을 방랑하다 비참하게 쓰러져야 했을지도 모름... 이게 얼마나 슬픈 이야기니
그렇게 한 오두막의 화가와 만나게 되고..
타니스 기사는 주인 뒤질때까지 코파면서 직무유기 하던데 - dc App
정규직계약 맺어서 안짤리나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