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회사의 지독한 신앙혐오 성향과 Dlc 밸런스 부진을 14년 넘게 못 버리고 있는 것 말고는 크게 흠 잡힐 부분은 없는데
전자 저게 생각보다 꽤 큰 듯
원작 dlc에서 결국 저 2가지 문제가 합작을 이뤘는데
그림자땅 하전 미드라불 영혼브레스 베일염뢰 스피라 수호령 신조깃털 등등 유기한거 유례없이 역대급으로 많은 상황에 곧바로 뒤에 나온 신작이 상당히 잘 나와서 극소수의 사람들만 아쉬워하지 대부분의 유저들 사이에선 잊혀진 채로 그냥 끝나버림..
들크에서 개쩌는 기도가 나와줬음 했는데
이번 dlc 기도도 걱정 많이 됨 또 엘dlc 처럼 나올지
쓸만한 기도가 기사뇌창 빛고리 두개 였나 마술은 잔뜩나왔는데
@ㅇㅇ 애초에 엘밤통 요소들 다 엘든링에서 나오는거라 바뀌는게 없음 걍 기도 깡밸류를 따로 올려줘야함
아 곤충실창도 있어서 3개다
ㅇㅇ 마술은 추가된 것 중 가시두르기 빼면 전부 평타이상은 치는 반면 기도는 극소수 3~4가지 주문 빼면 나머지 모두가 있으나 마나 본편 주문 성능만도 못따라가는 놈들 뿐이라
지금 Déraciné를 명작이라고 한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