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알못인데 그냥 씨부려봄 틀린부분 거슬리면 개같이 지적해주셈


모르고트 같은데 어떰? 


나마지 데미갓들은 다 나사가 많이 빠져있는거같은데ㅋㅋ 


필수보스기준 


고드릭 은 자기의 나약함을 접목에 너무 집착함.


라단 은 예전엔 그래도 명장 덕장느낌인거같은데 말레니아한테 침식당한후 송장이나 다름없음.


마리카 도 라다곤이 있을때까진 온화한 성격이거나 지금처럼 돌아버리진 않은거같은데


라다곤이 호박만 남기고 런쳐가지고 그 이후엔 정신나간거같고.


라이커드 는 살짝 애매한데 결과적으론 뱀한테 먹히고 돌아버린거같음 (얘는 잘 모르겠네 처음엔 신을 죽이려고 했나 ) 


모그 는 그냥 자기왕국에서 잘사는거같긴하네 ㅋㅋ


미켈라 얘는 너무 이상주의자 같아 평화하나에 꽂혀가지고 대업을 위해선 그에 따르는 희생이나 고통은 신경도 안쓰고 자기 생각이 옳다고 믿는거같음.


말레니아 얘도 미켈라 말만 믿고 혼자서 뭘 해보려는 생각 자체가 없는듯


물론 부패때문에 고통스럽고 본의아니게 피해를 줄까봐 그런지는 몰라도 너무 수동적임.


모르고트 는 태생이 흉조라서 왕족이지만 하수구에 버림받았는데도 원망보단 규율을 중시하고 로데읍을 위기에서 구해줄 정도로 


진정한 왕이란 느낌이 듦 


현재에도 나머지 친척이나 형동생들은 돌아버려서 개같이 유기하다싶이 했는데 


혼자 우직하게 빚바랜자나 침략자들이랑 싸우면서 지키고 


거절의가시가 자길 반대하는데도 계속 지키는거보면 대단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