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적이고 신화적인 장소를 거니는 느낌 같은거

하튼 우라실이나 잿빛호수 대수공허 같은 것도 어두운 미지의 세계 탐험 느낌나서 좋았는데

공작의 서고는 그런게 없었음

허허벌판 이자리스도 광활한 용암지대에 존나 큰 데몬들 때문에 위압감은 충분히 있었는데


불사교구처럼 유적을 거닌다는 느낌조차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