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가 아예 도읍 옆에서 끝나서 바로 갈 수 있으면 몰라도 뛰어가는 거리 생각하면 바로 뛰어도 힘드네

내가 말하는 도읍 완전 답파는 안에 있는 목없트롤 영묘기사 검은칼날 아스테르 용인병 전부 다 잡고 밖에 있는 로레타 친위기사 까지 잡는 루트임. 여기서 메인 디쉬인 아스테르만 빼면 시간도 넉넉하고 1일차 이후 8.5~9렙 찍었다는 가정해에 14렙도 넉넉하게 찍히긴 하던데

아스테르 잡으려들면 많이 빡세지네

근데 솔의눈은 그래도 다 잡을만하겠지?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