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충해 이벤떴는데 다들 해결하러안가고 렙 1상태로 꼬라박고있어서
혼자다녀오는데 둘이 막 죽는표시날때마다 조마조마했음
저 트롤새끼 혼자 빠진다고 삐져서 던지는거아닌가싶어서
다행히 그냥 몰라서 저러고있는거였는지 벌레처리하고 축복핑찍으니 다같이 이쁘게모이더라
이럴땐 저 벌레가 날아가는쪽으로 쫒아가서 본체를 죽여야해요같은 고차원의 의사소통은 불가능한게 너무 힘들어
그리고 화구떴는데 갱도도 둘다 가고싶어해서 그냥 가줌
화구를 제가 안내해드릴수 있어요 거기가면 레전드로 무기하나 즉시 업그레이드해주니 갱도를 안 가도 괜찮아요! 도 안되니까 ㅋㅋ
결국 화구도 열심히 핑찍어가면서 깨긴함
복수자 템 주려고 라다곤 초상이랑 캐스팅 후 감소율 증가 주워왔더니 칼질만 하던 레이디가 주워가더라 돌려달라고 활 존나 쏘고 핑 찍으니까 절레절레 하더니 마지못하는척 앞에 있는 산양머리 탈리스만 까지 가져가 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