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누른다음

복수자나 은둔자쪽으로 뛰어가는 쫄 다땡겨오고

먼저 마탑가서 입구열고 별의조각 싹 긁어서 뺏어먹는척하다가

봉인감옥같은데서 잠깐 멈춰서있으면 바닥에 존나다던지고 오다주웠다 하고 보스잡으러가고


'라다곤의 성인'딱 뽑아서 뺨따구에 대충던져붙이고


겜끝날때쯤되면 복자 은자 가랑이 축축해져서 오빠 고마워요 하고 제스처박고있음


병신들 ㅋㅋ 난 그저 자기만족하고 싶을 뿐인데 팀플레이가 어쩌고 감동에 젖어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