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해를 못한건지 저널 진행 내내 별 의미없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왜 갈대 땅 출신 화가를 처형하러 온 건지, 화가는 왜 요도를 도가니에게 준 건지, 도가니는 왜 할일 해놓고 자결을 한 건지, 시체가 영겨서 집행자가 된 이유는 무엇인지 전혀 알 방법도 별다른 서사도 없는듯?
제일 문제인건 이 일련이 이야기가 원탁이 이새낄 밤왕을 잡는데 기용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나마 황금나무를 좋아해서 다시 보고싶다 정도? 일듯
내가 이해를 못한건지 저널 진행 내내 별 의미없는 내용이 대부분이고
왜 갈대 땅 출신 화가를 처형하러 온 건지, 화가는 왜 요도를 도가니에게 준 건지, 도가니는 왜 할일 해놓고 자결을 한 건지, 시체가 영겨서 집행자가 된 이유는 무엇인지 전혀 알 방법도 별다른 서사도 없는듯?
제일 문제인건 이 일련이 이야기가 원탁이 이새낄 밤왕을 잡는데 기용될 이유가 전혀 없다는 거임
그나마 황금나무를 좋아해서 다시 보고싶다 정도? 일듯
죽인거 다른 도가니임
ㅇㅎ 그래서 밖에 누워있는애가 그놈이구나
pc주의자들에게 호평받는 용도인 트젠할당제임
엘든링 스토리 잘 모르면 이해 안가게 만들어놨음
저널 첫부분 읽어보면 황금나무에 불완전함을 느꼈다 써있는데 엘든링 하면서 화가 그림들 보면 황금나무 신앙에서 금기로 여기는 그림들을 좀 그렸음 그래서 그 그림들보고 처형하라고 도가니기사 보낸거고
오 ㄱㅅㄱㅅ 뭔가 결여 되어있다는게 지 그림실력이라고 생각했는디 황금나무에 대한 평가였구나
근데 도가니 기사는 화가가 황금나무 그리고있는거보고 적어도 황금나무는 완성할때까지 기다려주겠다고한거. 그래서 저널보면 손님이자 처형인이라고 함
그렇게 기다리다보니 둘이 친해졌고 화가는 자기 죽은뒤에 요도도 가져가라고함 근데 시간이 너무 끌려서 결국 황금나무 그림은 완성 못했고 다른 도가니기사가 대신 처형하러옴 집행자 마지막 추억에 보면 집 밖에 처형하러온 다른 도가니기사 죽어있고 여태 화가랑 같이 지내던 도가니 기사는 화가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자결함 그뒤 무슨일이 있었는지 화가+도가니기사 몸이 뒤섞여서 자기를 손님이지 화가이자 처형인이라고 하는거
요도는 도가니꺼임 화가한테.맡긴거
밤왕 쳐죽이는 이유는 황금나무 구경하는게 낙인데 밤이 와서 황금나무 사라져서
챕터5에 나오는 내용으로 보면 맥락상 화자는 화가인거 같고 갈대의 땅에서 온 오래된 친구<-요도 손님<-도가니 벗을 손님에게 맡기자<- 요도를 도가니에게 맡긴다 이 소리 아님?
@개미친불 애초에 정체성이 섞여서 화자가 존나 지멋대로임.
갈대의 땅 출신 도가니가 있는데 화가 처형하러 옴 근데 그 화가가 그리는 그림에 매료되어 그림 완성할 때까지 유예해줌 근데 첫 도가니가 안죽이자 도읍에서 다른 도가니 보내서 결국 화가 죽여버림 처음으로 온 갈대의 땅 도가니가 나중에 온 도가니 죽이고 할복자살 갈대땅 도가니랑 화가랑 융합되어 짠 집행자
엥 도가니가 갈대의 땅 출신이라고
챕2 내용이 나는 그림쟁이고 갈대의 땅에서 왓다 카는데
죽으면 재탄생하는 시대였는데 첫번째 도가니랑 화가가 뒤섞임. 그래서 몸은 여성스러운데 남자목소리
집행자 저널이 원래 그럼 한줄마다 나의 주체가 바뀜
옹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