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이새끼 뜨면 알아보는 새끼 없어서 열에 아홉은 다뒤지고
풀 자란곳에 자기장 모이면 옆에 거미새끼 있는지도 모르고 패다가 효과음으로 잡기 알고 피하던가
걍 처맞아서 뒤지거나 이럼
친구들이랑 하는데도 얘 나오자마자 하나같이 하는말이
'이새낀 대체 뭐임?'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리마부터 전부 해봤어야지
밤에 이새끼 뜨면 알아보는 새끼 없어서 열에 아홉은 다뒤지고
풀 자란곳에 자기장 모이면 옆에 거미새끼 있는지도 모르고 패다가 효과음으로 잡기 알고 피하던가
걍 처맞아서 뒤지거나 이럼
친구들이랑 하는데도 얘 나오자마자 하나같이 하는말이
'이새낀 대체 뭐임?' 이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 리마부터 전부 해봤어야지
프레이자를 모르는 시대가 도래했대
솔직히 몰라도 쉽던데 머리에만 딜 들어가는건 좀 당황했는데 그냥 좆밥이었음. 수호자 회오리 한번 써주면 작은 거미들 쓸려나가고
수호자 대부분 안하다 보니 없는 팟이 많아서 그런듯 수호자 하면 걍 거미 없는거나 마찬가지긴함
횃불들어본 갤럼 없음? 쫄거미 안달라붙는지 보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