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 후에 남겨진 리브라의 밤.
유물 의식으로 주인의 힘을 얻을 수 있다.

악마는 공평함에 집착했다.
모든 것을 고차원으로 밀어 올리려면
서로의 향상이 필요했다.

밤은 모든 것을 삼킨다.
그렇다면, 그것이야말로 공평이 아닌가.
산양의 눈은 어둠을 바라보고 있었다.

악마새끼라 그런가 요약하면
"어? 생각해보니까 여기있는놈들 다 뒤지면 그게 공평한거 아님? 개ㅆㅅㅌㅊ네" 이거란건데 걍 분탕충 아니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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