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확실히 눈이 있기는 하다ㅋㅋㅋ 게임마감은 병신같아도 근본재미하나는 확실하게 챙길줄 아는 새끼를 후계자 후보에 포함시킨거보니까


난 한 3일째면 망조소리 듣고 일주일째면 동접 개좆망할줄 알았음

근데 지금 유물시스템도 가챠뽕맛 별로 없게 만들어놨는데도 순수재미 하나로 동접률이 존나 높은거 보면 ㄹㅇ준야 이 새끼가 적어도 게임플레이 관해서만큼은 꿰고있었다고 밖에 생각이 안드네


이대로 업뎃용으로 빼둔 3페이즈 보스들 추가에 유물옵 추가 가챠까지 나와서 동접률 계속 꾸준하게 유지하면 원래부터 대소사 같이 맡아서 감독으로서도 인정받으면서 일하던 장자 타니무라랑 새로 올라온 차남 준야랑 경쟁구도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