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왕이 되어달라는 약속 << 미켈라단 잡고나온 컷신보면 "제가 약속을 지키면 저의 왕이 되어주세요"
= 미켈라가 약속을 못지켜서 라단은 왕이 되지 않으려고 했다
하지만 미켈라는 왕이 필요하기에 찾아나선게 고드윈
온전히 죽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해서 다시 라단으로 눈을 돌림
어쩔수없이 라단 죽이라고 말레니아 파견, 자기는 성수에 깃들어서 의도적으로 모그한테 납치됨
하지만 트리나의 개입으로 라단 살해 실패/후에 주인공이 라단 죽이고 나서 그땅에서 라단 재탄시키고 매혹으로 조종
이라고 생각하면 아주 말이 안되는 개판스토리는 아니라고 생각함
오히려 난 생각보다 괜찮다고 생각함
형님형님야
젠장 라단 나는 네가 좋다
트리나가 말레니아의 라단 살해를 방해한 근거 1도없는데
왜 없음, 당장 의견차이로 미켈라가 트리나 버렸는데 그 의견차이가 신이 될지말지고 신이 되는데 제일 중요한거중 하나가 라단이였고
본편에서 언질조차 없었던 게 컸다고 생각함
엘 스토리 트레일러 라단 vs 말레니아나 그 싸움에 트리나가 관여했다는 사실 등등이 있긴 하지만 설득력이 부족했던거도 사실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본작에선 상상도못하고 납득할 떡밥도 없고 예상도 못할 개똥 전개였다는거지 - dc App
ㅅㅂ 설리번이 사실 고리도시에서 게이연인 있고 로스릭 엉덩이 노렸다 급 개소리였음 - dc App
많은 사람들이 납득응 전혀 못했으니까 떡밥 부족은 맞는듯 메스메르처럼 기록이 말살되었다 이런 까워맞추기도 없으니
본편에서 둘은 어린시절에 한가지 약속을 했다 하나만 텍스트 박아놨어도 이 지랄은 안 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