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들 꽤 있는거같아서 저널퀘 같은거 빼고 세계관 상황 스토리만 적어봄





파쇄 전쟁까지 우리가 아는 엘든링 스토리를 공유함 → 그 이후는 우리가 아는 별개의 스토리임 우리가 본래 알던 주인공 빛바랜 자도 없고 관련조차 없음 말 그대로 평행 세계 속의 이야기임



파쇄 전쟁 발발 → 파쇄 전쟁으로 인하여 기존 본편처럼 세계관이 병신됨 → 근데 밤의 왕이 침공함 → 틈새의 땅이 밤에 침식되며 밤의 왕의 침공으로 이미 쳐망한거 진짜 쳐망했음 → 말 그대로 틈새의 땅은 물리적으로 파괴가 일어난 것으로 보임 → 밤의 왕 침공으로 황금 나무가 통째로 사라져버림



그리고 최후의 보루로 모인 놈들이 밤을 건너는 자들임


이제 쳐망한 세계관에서 더 안쳐망하게 밤왕 죽이러 가는게 니들 이야기임


딴 보스들 상황은 어케되었냐고?


모르고트 → 밤에 침식되어서 정신 지배 당함


고드릭 → 이새끼도 밤의 침식된건지 지 성격상 밤건자 때리는건지 모르겠는데 밤보스로 나오는거보면 침식되었을 가능성 높음


나머지 데미갓들 → 다 뒤졌을 가능성 높음, 그땅에 있는 메스메르는 생존 확인이 불가능 그땅마저 침공한지 알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