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근력으로 빌드 제대로 짜고
소울라이크 시스템에 적응한 손으로 다시 해보니까
걍 존나 쉬워짐

참고로 그 미야자키 딸감 말고 케일리드 라단임

이전엔 말타고 도망다니면서 소환하다가 겨우 한두대씩 때리고 그랬는데

이젠 가까이 붙어서 몇번 굴러주고 때리고 중간중간 팀원 소환하다 보니 어느새 보스가 죽어버리더라

난 또 멀기트 때처럼 개고생할줄 알고 시간 갈아넣을 각오로 임했는데

걍 1트컷 나니까 뭔가 허무했음

참고로 당시 레벨은 67렙 무기는 그소 12강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