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근력으로 빌드 제대로 짜고
소울라이크 시스템에 적응한 손으로 다시 해보니까
걍 존나 쉬워짐
참고로 그 미야자키 딸감 말고 케일리드 라단임
이전엔 말타고 도망다니면서 소환하다가 겨우 한두대씩 때리고 그랬는데
이젠 가까이 붙어서 몇번 굴러주고 때리고 중간중간 팀원 소환하다 보니 어느새 보스가 죽어버리더라
난 또 멀기트 때처럼 개고생할줄 알고 시간 갈아넣을 각오로 임했는데
걍 1트컷 나니까 뭔가 허무했음
참고로 당시 레벨은 67렙 무기는 그소 12강이었다
그럼 담에는 소환 없이 ㄱ
근데 거의 다 내가 때렸음 소환도 건성건성 했고 ㅋㅋ
ㅇㅋ 담엔 소환 없이 가봄
사실 걔보다 미켈라단이 더쉬움
미켈보다 어려운건 좀 오바같은데 그거랑은 별개로 암석탄이랑 칼질 섞이면 걍 운에 맡겨야 함 지금 생각해보니 후반은 팀원빨이 컸던것 같기도 하고
미켈라단은 하다보면 보이는데 저능아라단은 카메라 병신이라 안보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