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더하는거 어려운것도 아니라서 매판하는 중인데 왜 자꾸 곧 자기장줄어들것같은데 맵 끝쪽으로 쳐 가자는 핑을 찍는거임
뭔지는 모르겠지만 핑찍고 사람들이 따라주면 뭐 있어보이니까 그냥 자기나름대로 극한의 이득이라 생각하고 찍는것같은데 ㅅ발 거기 도착하면 자기장줄어들기 시작해서 스피드런하고 또 뛰어야해서 손해라니까
그냥 근처 다른곳 가면 되는데 왜 ㅅ발 말을 쳐 안들으실까 공팟분들은
외국인들이라 그런가 그냥 게임센스도 없고 말도 쳐 안듣고 자기주장 존나 강함
착지전까지 핑안찍으면 그냥 오더따르겠다는거 아니냐 내가 오더 해주겠다고 TJ감성으로 동선 개 이쁘게 단석이랑 탈리스만 교회 다 먹을수있게 해준다니까
보스를 잡거나 잡몹에게 죽는거 이제 어느정도 이해하는데 혼자 ㅅ발 지구 반대편핑찍고 거기 가겠다는 새끼들은 그냥 이 게임 안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내가 가자는곳 핑을 오지게 찍고 매타고 날아가는 나무에 핑찍어두고 달리는데 왜 매를 안타고 나무까지만 따라오고 나 매탑승하면 너희는 그냥 뛰어오냐
잼민이 애새끼마냥 보호본능이라도 뿜뿜해서 통나무들어달라고 간접적으로 말하는거임?
아니면 그 나무를 상호작용하면 매가 존나 빠르게 정해진 위치까지 날아가는데 심지어 중간에 하차까지 할수있는 ㅁ친 시스템이라는걸 모르는거냐
ㅋㅋ 화났노
그냥 딱 봐도 외국인같은 닉보이면 시작전부터 화가 남 게임센스가 존나 없어도 너무 없음
매 안타본 뉴비인가보지 보통 나무 높은데 있어서
핑 오지게 찍어주면서 내 뒤에 분명 잘 따라오고 있었는데 내가 탑승하니까 그냥 직진해서 절벽으로 떨어지더니 열심히 뛰어오더라 그래도 앞에 보스4마리 잡아야 열리는 막보였는데 그 정도는 알수있는거 아니냐
막보라는게 충격이긴 한데 뛰는게 더 귀찮으니 일부러 그러진 않았을 거야
ㅇㅇ 시스템을 모르는거임 성채 옥상가는길도 아는사람 절반쯤이던데 지식부족에 일일이 스트레스받을거면 솔플하는게나음
솔플로 보스 똥꼬 다 따고 멀티 조금 해볼까 하고 들어가자마자 똥밟아버림
이거 ㄹㅇ 무지성 끝핑 찍는애들이 진짜 답이 없음
2일차에 성채랑 두려운강적 갈 시간도 아까운데 외곽쪼렙던전 핑 찍히면 어지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