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르나 베일같은 좋은 전례가 있는데 왜 볼레아리스 조상님을 냈을까


자고로 용은 대가리를 마주보고 싸워야 되는데 하루종일 가랑이 사이에서 좆비비고 있는 게 맞나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