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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왼쪽만 가서 오른쪽은 한번도 안가봤는데 무뢰한이 길안내를 잘 친절하게 경로를 표시해줘서


졸졸 따라갔는데 처음으로 접목된 비룡을 먹었음 와 이거 스샷을 못찍었는데


추적자 차징 아츠마냥 위로 쏘는데 용이 울부짖으면서 펑 하고 보니 딜도 미친듯


덕분에 추적자 엔딩까지 보고 쾌적하게 게임했음 110시간정도 야생에서 살았는데 갤랜매는 진짜 신세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