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산령으로 박치기하는 집행자 있길래 미친놈인가 싶어서 안따라감

역시나 혼자 계속 누워서 3단 쌓임

혼자 안되겠다 싶었는지 캠프 밀고있는 우리랑 합류함

근데 다른 한놈(추적자)이 교회찍으러 간 사이 은자인 나 혼자 시종 3점사 맞고 뒤짐

나는 엉금엉금 기어서 어그로 밖으로 나와 벽뒤에서 기다리는데

이 미친 일기토 중독자 새끼가 나 살리지는 않고 내 대가리를 밟고 슥 지나가면서 지 혼자 "잘 봐" 하더니 어그로 풀려있는 시종+조향사 보스한테 이니시를 검

아니나 다를까 렙 3따리라 딜딸려서 조향사 불꽃세례 쳐맞고 뒤짐

그 뒤로 핑도 없이 아무곳에 들이박고 3단으로 누워있길래 그냥 이놈 버리고 둘이서 파밍했는데

놀랍게도 임마 대리고 렙 11 11 9 로 리브라를 깼다는거임ㄷㄷ 45분걸림

물론 렙 9가 이 새낀데 보스전에서도 단 한 번을 팀원 안살리고 결국 혼자 3스택으로 누워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