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추적자랑 비슷하게 타는 수준인거같은데 요도=생존기 어글끌렸는데 내가 뒤질거같으면 꺼내서 칭챙총하면서 그사이에 아군이 어글 다시 가져가거나 잡아주길 노리는거고 평상시엔 구르고 때리고 추적자처럼 자기 실수를 강한 한방이랑 걸출한 패시브로 만회할수는 없지만 그래도 얘 궁도 위기상황 타파용으로 충분히 쓸만함 ㅇㅇ 단지 손이랑은 별개로 불필요할때도 칭챙총을 하고픈 욕망과 유혹에 대항할수 있느냐가 문제인듯
솔직히 패링 판정도 널널하고 그냥 먼저 질러서 쌩가드 해도 가드강도도 꽤 높아서 할만한듯
위기상황이 왔을땐 아츠써도 갈려나가는 상황이란거임..
요도가 생존기라는 것도 웃긴게 뒤질거같을때 생존하고 싶으면 구르기를 해야지 요도를 왜꺼냄 구르기가 성능 더 좋은데
구르기는 삑나면 뒤지지만 요도는 그래도 한번은 살려주니까...
요도도 좀 강한애들 상대로는 삑나면 뒤지지 않나 걍 뒤구르기 존나 연타하고 물약마시는게 낫지 요도 꺼내면 바로 질주도 안되는걸 생존기로 쓴다는게 유머임
@4MU 망설임읔 곧 패배라는 마인드로 발도하면 눈을 뜰수있음 - dc App
아오 집평 시발
@4MU 달인은 종이 한 장의 틈을 간파해 검 끝을 피한다. 때문에 몸은 상처를 입지 않으나 단지 의복만이 찢겨 나가는 것.
@존양 올바른 집행자 마인드
요도가 요도인 이유ㅋㅋ
막줄이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