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스토리 알못임 지적 개같이 해주심 

틈새의땅에선

황금률이 미켈라 입장에선 좆같아서 

자신만의 새로운 률? 세계를 만들고싶은 마음에 

신이되고자 하는 계획을 세움 

근데 엘든링은 신이되려면 왕이 필요하다며? 

그래서 어릴때부터 친척이라 해야할지 배다른 형제라 해야할지 

라단을. 보고 저새끼 성품이면 딱 좋노 하고 그때부터 설계들어감 


현 틈새의땅에선 불가능( 스토리 잘 몰라서 왜 그림자땅으로 간건지 모르겠음) 하다고 여겼는지 

그림자땅에서 새로운 나라 세계를 다시 구축 하려고 했고 

자신의 권능이라고 할수있는 매료로 모그 븅신을 일부러 매혹시킴 

그러고 모그가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서 

자신은 그림자땅으로 가게 됐고 

동생인 말레니아한테 부탁해서 라단을 죽기직전 까지 만들어버림 

그림자땅에서 라단을 만나려면 영혼이랑 그에 필요한 그릇 (모그시체?)이 필요했는데 

아마 모그도 빛바랜자한테 썰릴걸 예측하고 설계했던거같음 


암튼 그림자땅에서 라단의영혼과 모그의 육신으로 다시 라단이 부활하게 되고 새로운 세계의 신인 자신이랑 왕의 라단이 만났으나 

빛바랜자한테 결국 썰려버리고 그계획은 운지함 

이게 맞나? 

근데 미켈라는 왜 그림자땅에서 해야만 했음?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세계는 뭐였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