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냐왜 복수를 뺏는거냐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나내 칼날은 원수에게 닿을 수 없나...아아, 어머니 사랑하는 아내여, 아이여복수는, 이제 어디에도 없는건가?...내 칼날은, 무엇을 새겨야...
그림자땅을지켜준영웅ㅠㅠ
복수자 또 당신입니까
가족 곁으로 가라
진정해 김뿔뿡..
어디서 타는 냄새가
뿔! ㅋㅋ
주거 뿔남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