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에 앉은 여자가(딱히 내 취향은 아님ㅋ 근데 고백하면 친히 받아줄 수는 있음) 혹시 밤통 주캐가 어떻게 되시나요..? 라고 물어보길래
아..저는「Revenant」...랄까요. 라고 한 마디 꺼냈더니
날 보던 눈이 심상치 않아 진거야..

결국 그 날 전번 교환 하고 왔다....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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