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은 시도때도 없이 출몰하던데
2편은 한낮에 아무도 없는 시골길에서 사람 한명 지나가는거 보는
뭔가 반가운 기분이라 좋았던거같음 아직도 온라인이 활발하군...하는 느낌
ㅋㅋ 시발 DLC에서 암령 걸리면 존나 웃겼는데 서로 춤추다가 시작했음
그 병신같은 벽밖의 설원 가기전에 뒤져서 문제지만
ㅋㅋ 시발 DLC에서 암령 걸리면 존나 웃겼는데 서로 춤추다가 시작했음
그 병신같은 벽밖의 설원 가기전에 뒤져서 문제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