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자마자 압도되는 배경 종소리랑 ㅈㄴ 큰 건물에
주변에서는 황금나무가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고
들어왔을 때는 뭐가 없어서 살짝 실망했었는데
갑자기 발판기둥 올라가면서 올려보내줄때 ㄹㅇ 쌀뻔함
옥상에선 날씨 때문에 잘 안 보이지만 주변 탁 트인 환경이 보이면서 종소리랑 겹치니까 개 시발 존내 웅장했음
마지막으로 궁극적으로 온 이유인 두 손가락까지.
막상 지금 스샷으로 보면 별거 없는데 대종 소리랑 트인 환경, 웅장한 크기의 구조물들이 모이니까 그냥 좆쩔더라.
후롬갤 샊끼들 이런거 있으면 미리 좀 알려주지
명관 - dc App
케일리드 신수탑이 개재밌음
이것이 바로 틈땅의 품격임
이런 데서 엘기장 열면 ㄹㅇ 좆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