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렐레 잡아도 은자 대사 추가도 안되는걸 보면 아닌거같긴 함
내 생각에도 밤의왕에 편입되었던 건 맞는데 걍 나멜레스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함 그러니 나멜레스 잡으니까 옆에 나오지
에델레는 용 맞음
용이야? 애기가 아니라?
싸움 후에 남겨진 에델레의 밤. 옛 섬에서 포식자의 정점이었던 용은 웅대하고 가히 생명의 신비라 부를만했다. 그러나 하늘이 푸르게 울고 난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잡아먹을 것은 없고, 굶주림은 광기를 불러온다. 이윽고, 끝없는 식욕에 뒤덮였다.
아니 그니까 에델레는 용이고 깨물이는 아기인데 어떻게 동일 개체냐는게 글의 요지인데
너가 에델레가 용 아니라메 난 그거 말한거임
@바쇽 ㅈㅅ 글 수정함
에델레 용 맞는데
깨물이는 하마 얘기 아니었음? 저널에서 하마 분신 잡길래 난 하마인줄
하마는 깨물이의 단서를 가진 몹 하마였으면 챕터 2에서 저널 끝나
엘렐레 잡아도 은자 대사 추가도 안되는걸 보면 아닌거같긴 함
내 생각에도 밤의왕에 편입되었던 건 맞는데 걍 나멜레스에 포함되어있다고 생각함 그러니 나멜레스 잡으니까 옆에 나오지
에델레는 용 맞음
용이야? 애기가 아니라?
싸움 후에 남겨진 에델레의 밤. 옛 섬에서 포식자의 정점이었던 용은 웅대하고 가히 생명의 신비라 부를만했다. 그러나 하늘이 푸르게 울고 난 후, 모든 것을 잃었다. 잡아먹을 것은 없고, 굶주림은 광기를 불러온다. 이윽고, 끝없는 식욕에 뒤덮였다.
아니 그니까 에델레는 용이고 깨물이는 아기인데 어떻게 동일 개체냐는게 글의 요지인데
너가 에델레가 용 아니라메 난 그거 말한거임
@바쇽 ㅈㅅ 글 수정함
에델레 용 맞는데
깨물이는 하마 얘기 아니었음? 저널에서 하마 분신 잡길래 난 하마인줄
하마는 깨물이의 단서를 가진 몹 하마였으면 챕터 2에서 저널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