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자 -> 높은 확률로 필요하면 가져가고 필요없으면 버리거나 냅둠, 따로 챙겨주지도 챙겨주는 것도 없어서 보통 그냥 알아서 자수성가함
철의눈 -> 아무데나 가도 희한하게 템 잘 나오고 또 어디선가 템을 사와서 떨궈줌, 보답으로 보라색 부패,동상활 주면 엄청 기뻐함
무뢰한, 수호자 -> 보유능력 보고 템 채우는지 자기한테 맞지 않는 무기군도 일부 채워놓고 템 안줌, 탈리스만이나 소모품은 잘 챙겨줌
레이디, 은둔자 -> 마술사탑만 적당히 들러주면 필요없는 템들 어디서 모아와서 당근해줌, 대신 안 그러면 삐져서 산양낀 은둔자 보고 그럼
복수자, 집행자 -> 템 양보해주는 새끼들 못봄, 혼자 노는 미친놈들이라 그냥 알아서 템 파밍 각자도생해야함
갤코옵은 잘 안해서 야생기준으로는 이랬음
뭔가 좀 다르네 무뢰한보다 잘챙겨주는 캐릭 못봤는데
야생기준으로는 별빛조각 같은 소모품은 따로 좀 챙겨주고 그러는데 보유효과가 아까운지 무기는 잘 안 챙겨주더라
철눈이 잘 받아먹는 보유효과도 드물고 그래서 그냥 있는거 잘 챙겨주고 유쾌한 애들 많더라, 갤코옵은 좀 다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