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갤의 파딱을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
육신이 흐느적흐느적하도록 피로했을 때만 정신이 은화처럼 맑소.
차단 버튼을 누르며 현자타임이 오고, 방명록 유동에 답장을 쓸 때면 머릿속에 으레 백지가 준비되는 법이오.
그 위에다 나는 깡계들의 조롱과 신고, 욕설을 바둑 포석처럼 늘어놓소.
가공할 권한 없는 권력의 병이오.
유동들은 말하오.
“저거 또 완장질하네.”
나는 웃소.
나는 완장이오.
그러나 나는 자유롭지 않소.
프갤의 파딱을 아시오?
나는 유쾌하오.
이런 때 연애까지가 유쾌하오.
육신이 흐느적흐느적하도록 피로했을 때만 정신이 은화처럼 맑소.
차단 버튼을 누르며 현자타임이 오고, 방명록 유동에 답장을 쓸 때면 머릿속에 으레 백지가 준비되는 법이오.
그 위에다 나는 깡계들의 조롱과 신고, 욕설을 바둑 포석처럼 늘어놓소.
가공할 권한 없는 권력의 병이오.
유동들은 말하오.
“저거 또 완장질하네.”
나는 웃소.
나는 완장이오.
그러나 나는 자유롭지 않소.
집평 존나 높네
주딱이 봐놨다는 파딱이 저놈인가
판드랄추
하고 싶었으면 말을 하지
너무무서워
이상
"날아보자, 다시 한번만 날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