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의 수식언인
별 부수는
다들 알다시피 엘든링 세계관에선
별 하나에는 하나의 신이 깃들어 있음
그럼 사리아에서 별을 부순 라단은 그 신까지 죽였을까?
그럴리 없다
왜? 플라키두삭스 마저도 죽음의 쌍조를 죽이지 못했는데
라단이 잡을리가 없기 때문
그렇다면
혹시 그 신이 밤의 왕 아니었을까?
라단의 수식언인
별 부수는
다들 알다시피 엘든링 세계관에선
별 하나에는 하나의 신이 깃들어 있음
그럼 사리아에서 별을 부순 라단은 그 신까지 죽였을까?
그럴리 없다
왜? 플라키두삭스 마저도 죽음의 쌍조를 죽이지 못했는데
라단이 잡을리가 없기 때문
그렇다면
혹시 그 신이 밤의 왕 아니었을까?
일단 왕은 신이 아니고 모든 별에 신이 깃들어있는것도 아니지 않나
별이라 불리는건 죄다 내별짐이고 성체를 넘어 탈피하면 아스테르 되는거 아니었나
그래서 별의 움직임 자체가 일종의 규율처럼 작용해서 라니가 삧이랑 틈땅 버리고 다른 다른 별로 터전 옮기는게 밤의 세기고
아스테르는 이미 만들어진게 오는거일걸 암흑의 부산물 추억 설명 중 "머나먼 곳, 빛 없는 암흑에서 생긴 별의 이형." 이거 때문에
개미지옥이 명주잠자리가 되는게 아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