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라단의 거대한 룬이든 고드릭꺼든 레날라가 가진 호박의 저 룬이든 다 합쳐져서 하나의 엘든 링이었단거아니냐?


인어공주 결말에서 목소리를 잃고 다리를 얻은 인어공주가 죽어서 바람의 정령이 되어 300년동안 인간에게 봉사하면 불멸의 영혼을 얻게될거라는 
그거 보다가 보크 생각나서 끄적인다.

쨌든

옜날 황금률의 시대에서는 죽으면 몸은 나무에게 영양분주고 영혼같은건 영약의 성배병에 넣는 물방울이 되거나 황금나무에 회수되어서 다시 황금률로 돌아가고
개중에 뛰어난 기량을 인정받은 사람들은 뺫가루가 되나? 아 아니구나 영웅들도 ''나무에 돌아감을 받았다'라고 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