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친구 이웃들이 항아리로 담가지는 걸 두 눈으로 목격했고 본인도 그 항아리성애자들에게 죽을 뻔 했는데 자기 배에서 나온 애들이 그 항아리박이들이랑 똑같이 생김 보기 흉한 걸 떠나서 PTSD가 훅 올라왔을듯 또 "나중에 저놈들이 커서 날 항아리로 만들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머리를 가득 채웠을 거고 아 물론 메스메르 토사구팽한 건 절대 실드 못 침
메스메르도 사실 라다곤이 뚝배기를 깨서 구하러 못간거라면?
걍 타고난 혐성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