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난이도랑 길찾기때문에 평가 좆박았던거 기억나는데 난 오히려 그래서 더 재밌더라 그냥 하루종일 험난한 여정이었음 공략이고 뭐고 없고 그냥 갤럼들끼리 야 여기가보면 뭐 있던데? 저기선 이런템 주던데? 이런 이야기 나누면서 진짜 탐험하는느낌 좆됐음 그림자알터부터 그 호수쪽 뒷길로 가서 쭉 가다가 또 계곡 밑으로 내려가고, 에라크강 쭉 말타고 달려서 푸른해안이 눈앞에 쫙 펼쳐졌을때 와 이거 그냥 게임인데도 전율이 일었음
미야자키 말 믿고 파편 좆까고 진행해서 진자 개좆같았는데 재미 하나는 확실했음
시작하자마자 고립기사의 감옥 들어갔다가 석궁 미니건에 참교육 당한거 기억나네..
ㄹㅇㅋㅋ - dc App
사자무 까진 재밋었는데..
오픈런만의 재미가있음
사자무랑 그림자성까진 와 갓겜했는데 엘라프유적에서 욕하면서 갤킨거 기억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