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황금룬 붕대로 칭칭감겨지고 단검으로 한손이 몸을 관통했다는점에서 그래보임
영원한도읍에서 간절히 바란 밤의왕은 맞지만 이미 한번 모종의이유로 가까운관계였던 왕족 사람에게 배신당하고 행동에 제약이 생기도록 황금률붕대로 칭칭감아졌고 그덕에 도읍은 다시 밤의왕이 오기만을 바랄수밖에 없어졌고 후를 기약하면서 숨어지내는거지.
왕족에 대해선 아마 라니같기도함. 라니는 별의세기를 열어서 신이 틈새의땅에 관여하지못하도록 영향력을 감춰버리는게 목적일텐데 처음엔 밤의왕이 그와 비슷하다 여겨 관계를 쌓았지만 일반 생명체들조차 미쳐버리게 하는 밤의비를 보고나서 생각을 바꾼걸듯.
나말레스는 후에 황금률붕대의 힘이 약해지자 원초적인 배신감에 가득차서 틈땅부수기를 계속 행동하려는 것인거고 누군가는 그런 상황에 대비해서 안전장치로 원탁을 만든거같음 현실과 신들의 경계에 원탁을 만들고 거기에 흘러들어온 밤을 걷는자 중에 추적자가 물방울유생을 통해 나말레스로 재탄하면서 틈땅부수기 이전시간대의 밤의왕 본체를 조종하고 황금나무에서 멀어짐으로써 틈새의땅도 유지되고 밤의왕도 존재하지만 원탁의 존재여부(밤의왕 죽이기)는 안사라지는 결말로 간거같기도한데
내 해석이긴한데 뭐 밝혀진게 있어야 추측이라도 하지 고드윈도 누가 죽였는지 다 밝혀지는데 여기는 그런게 없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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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니 배신설은 대검보면 그럴듯하네
이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