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룡은 그래도 꾸준히 머리 내려주면서 딜각을 내주는데


고룡은 손이고 머리고 계속 움직이고 올라가니까 발 말곤 딜각이 안나옴

플레이어는 고룡 밑에서 보이는거라곤 발 뿐이라 이놈이 뭘 하고 있는지 못보고 맞딜치다 쳐맞음

근데 고룡 본인조차도 지 앞에 있는 플레이어 못때리고 허우적거려서 대충 서로 벨런스가 맞음


고룡전 나올 때 마다 내 성배경이 다 다나 니 체력이 다 다나 맞딜 싸움 하고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