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자 추억 깨려고 솔플 돌렸는데
자기장 운이 안좋아서 2일차에 설산 가려고 했더니만 아 글쎄 시발 1일차 밤에 저새끼가 쳐나온거임
걍 보자마자 숨이 턱 막혀서 궁 눌러서 야이시발련아!!!!!!!! 하면서 사자후 ㅈㄴ 갈겼는데
어머나 니미 십좆 이새끼 은근히 피가 훅훅 까이는거??
그래서 변신 풀리고 나랑 눈이 마주쳤는데 이새끼 눈에 패기가 좆도 안서려있는거임
딱 그때부터 이 미지근한 시발련 상대로 이 내가 무릎 꿇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 인간 박성철. 절대로 질 수 없다. 하면서 요도. [무라마사] 꺼냈는데
이년 3명이서 팰때는 몰랐는데 은근히 공격 타이밍이 정직한거 ㄹㅇ
딜타임도 넉넉하고 공격은 정직해서 받는 족족 튕겨내니 어느순간 얘 죽어있음
걍 집행자 <- 시발사기네 ㄹㅇ
중앙성 방울은 그렇지가 않다
박성철추 ㅋㅋ
아가리 존나 재밌게 터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