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인간에게 박해받은 과거는 이해되고, 그걸 복수하려고 위대한 의지랑 결탁 -> 위대한 의지도 자기를 조종하려고 하는걸 알고 큰 계획을 짜서 결국 라다곤과 위대한 의지 엿먹임
인데 그 과정에서 지 자식들 너무 이용해먹고 괴롭히네.
다들 사정이 있었고, 메스메르에게 축복 아이템 준 거 보면 어쩔 수 없이 버리면서도 애정은 있었던 거 같지만 결과적으로 죄다 엄마한테 가정폭력, 육아방임 시달린 자식들 꼴.
뿔인간 트라우마 때문에면 모르고트, 모그 얘네들은 걍 어디 눈에 안보이는 먼 곳으로 유배보내서 거기서 자라게 하거나 하지 하수도에 버린 건 뭐냐.
고드윈 죽이는데 동참했다는 가설까지 진짜는 아니길 바란다...
어째 부모한테 맞고자란 아이가 커서 자기 자식들 똑같이 때리는 꼴 같기도하다.
이러고도 효심깊은 메스메르, 모르고트 인성 진짜 고트네
이런 ㅈ같은 가정 현실에 찌들지않고 인간으로 당당하게 죽은 손녀 밀리센트 개꼴리네
한녀충임 ㅋㅋ
가정폭력의 대물림같기도하고. 타인이 자기를 괴롭히거나 이용해먹는 건 끔직히 싫어하면서도 정작 자신도 자기 자식들 이용하고 괴롭히니.
ㅋㅋ마리카 편드는 애들 모그랑 모르고트 안죽인걸 감사하게 여기라고 하더라 ㄷㄷ
마리카의 자식 중에 유난히 흉조, 부패, 사악한뱀같은 저주나 안좋은 기질의 아이가 많았던 거 보면 마리카 본인 육체에게 문제가 있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말이는데 자식한테 화풀이란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