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큐가 중심인 겜인데 림벨드에서 메인 목표와 상관없는 곳에 구태여 찾아가는것보단


무뢰한처럼 추억 목표는 추억 안에서 끝내버리는 게 깔끔하고 좋지 않나


보상으로 주는 유물도 다음 런에 바로 쓸 수 있으니 좋고


추적자 수호자 집행자 밀고 이제 무뢰한 밀고 있는데


집행자 마지막이나 무뢰한처럼 추억은 겜이랑 별개로 진행되는게 맞는것같음